2DG's music2014.10.31 15:45




1968~2014



이전 글이 유수연을 위한 추모의 탄식이었으면


이번에는 신해철을 위한 비통함을.


행복해야할거 같은 거시기한 느낌도 들지 않는다.

그냥 심장이 찢어지게 아프다.


안녕 잘가요.


Welcome to the world we made

Here I Stand for you


조금 있으면 달빛 기일도 다가오는데 심난하다

Posted by 도기스탈